김인규 우성I&C 대표, 우수브랜드경영인상 수상
김인규 우성I&C 대표가 지난 26일 열린 '2014 한국의류산업협회 정기총회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우수브랜드경영인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모범경영인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김 대표는 탁월한 경영 마인드를 기반으로 남성복 '본', '본지플로어', '예작', '랑방컬렉션' 등 4개 브랜드를 영향력있고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시켰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올해는 '예작'의 비즈니스 캐주얼 셔츠 '볼디니' 라인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등 시장의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한 개발과 성장을 통해 더욱 더 강력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4년 4월 4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