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판매호조세

한국패션협회 2014-03-18 00:00 조회수 아이콘 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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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판매호조세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합리적인 가격대와 차별화된 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은 최근 유니크한 디자인과 볼륨을 살려주는 몰드 등으로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베이직 라인 제품은 지난 2월 말까지 30만장을 판매했는데 이 라인은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블랙, 스킨, 핑크 등의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는 대신 패턴 및 레이스 등의 디테일을 배제,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풀컵 디자인의 2단계 푸쉬업 볼륨 패드가 내장된 푸쉬업 볼륨 브라 역시 인기를 끌며 리오더를 포함해 12만장을 판매했다. 여기에 글렌 체크 패턴 아이템은 지난 1월 6,000장 완판, 2월에 4,000장을 리오더했으며 오는 4월에는 6,000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롯데 부산점, 신세계 인천점, AK 수원점 등에서 1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2014년 3월 18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