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띠벨리, 새 얼굴에 고아라!

한국패션협회 2015-01-15 00:00 조회수 아이콘 2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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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띠벨리, 새 얼굴에 고아라!



신원(대표 박성철)의 여성 캐릭터 캐주얼 「베스띠벨리」가 2015년 새 얼굴에 배우 고아라를 선정했다. 1990년 론칭해 올해 25주년을 맞은 이 브랜드는 25살 고아라를 모델로 발탁하면서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가설 계획이다. 
 
노길주 여성복본부장 상무는 "고아라는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핫한 스타로서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며 "「베스띠벨리」가 추구하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베스띠벨리」는 올 봄시즌부터 고아라를 앞세운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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