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오순 이사 「까스텔바쟉」 맡아

한국패션협회 2015-01-16 00:00 조회수 아이콘 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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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오순 이사 「까스텔바쟉」 맡아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이번 3월 론칭하는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의 영업 총괄을 강오순 이사에게 맡겼다. 강 이사는 최근까지 샤트렌(대표 최병오)에서 활약하다 모기업으로 이동한 것. 
 
지난 5년간 여성복 「샤트렌」의 영업팀을 관장하며 안정적으로 이끌었던 만큼 신규 「까스텔바쟉」의 시장 진입과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강 이사는 삼성물산 의류부문, 제일모직 영사업부를 거쳐 패션그룹형지에 합류했으며 줄곧 「샤트렌」의 영업을 이끌어왔다. 영업 네트워크가 탄탄한 유통 전문가로서 정평이 나 있다. 
 
이로써 「까스텔바쟉」은 지난달 조인한 골프웨어 기획 베테랑인 이승혜 상무와 영업통인 강오순 이사 등 새롭게 조직이 세팅됐다. 패션그룹형지는 「까스텔바쟉」을 3년 내 골프웨어 NO.1 브랜드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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