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메가숍 공격 확장

한국패션협회 2015-01-19 00:00 조회수 아이콘 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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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베이직하우스, 메가숍 공격 확장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변화는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 신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론칭하며 화제를 모은 이 회사는 올해 메가숍을 공격적으로 확대한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올해 330~661㎡ 규모의 메가숍 오픈을 염두에 두고 잇으며 연내 5개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숍의 구성은 더베이직하우스에서 전개하는 다양한 브랜들이 유통, 상권에 맞춰 조합된다. 현재 회사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는 캐주얼 「베이직하우스」뿐 아니라 「마인드브릿지」와 여성 「쥬시쥬디」 스포츠캐주얼 「리그」, 디자이너 슈즈 「겸비」등이 있다. 
 
여기에 올해 신규 론칭한 남성 캐릭터 「마크브릭」, 디자이너 수제화 브랜드 「스펠로」와 편집숍을 표방한 '마인드브릿지 워크스테이션'도 준비돼 있다. 
 
메가숍은 부도심을 중심으로 복합층 또는 단일층에 구성, 경계를 허문 MD로 브랜드간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지난 9월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오픈한 더베이직하우스 플래그십스토어보다 더 플렉시블한 형태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안도 찾고 있다. 이번 메가숍은 그동안 더베이직하우스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리뉴얼, 테스트한 결과를 응집한 숍이다.
 
한편 메가숍 확장과 함께 신규 론칭한 브랜드들도 새해 순조롭게 유통망을 확보해 가고 있다. '마인드브릿지 워크스테이션'은 상반기 4개점 이상 선보일 계획이다. 남성복 「마크브릭」과 슈즈 「스펠로」도 주요 점포 8~10개점을 확보하는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사진설명: 더베이직하우스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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