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브릿지, 새단장 매장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5-01-19 00:00 조회수 아이콘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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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브릿지, 새단장 매장 오픈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에서 전개하는 「마인드브릿지」가 새롭게 준비한 '마인드브릿지 워크스테이션' 신규 매장이 확정됐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인천점, 청량리점이 정해졌으며 그 외 점포와 타 백화점도 현재 조율중이다. 상반기에는 4개점, 하반기에는 6개점까지 늘려 연내 10개점정도 새롭게 변신한 매장을 보여줄 계획이다. 
 
'마인드브릿지 워크스테이션'은 단일 브랜드에서 탈피, 워킹피플을 위한 모든 것을 응집한 SPA형 편집숍이다. 숍을 찾는 메인 고객은 '워킹피플' 즉 직장인으로 두고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신을 아우르는 착장을 제안한다. 세분화된 라인은 10가지로 패션의류는 포멀한 착장부터 캐주얼까지 깊게 풀어냈다. 그동안 약했던 잡화라인도 보강해 '기어(Gear)' 라인이란 이름으로 출시한다. 
 
상반기 유통에서 구현 될 매장중 큰 규모는 132㎡ 정도다. '워크스테이션'의 완벽한 콘셉트를 보여줄 수 있는 매장은 132~231㎡까지 가능하나 아직 백화점에서 보여주기에는 규모의 제약이 있는 편이다. 
 
최호진 「마인드브릿지」사업본부장은 "지난해 10월 '마인드브릿지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뒤 유통가에서는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특히 현재 캐주얼 브랜드들이 돌파구를 찾고 있지 못하는 시점에서 「마인드브릿지」의 새로운 시도는 리테일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의류라인뿐 아니라 잡화 라인도 프레젠테이션 이후 한층 보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내 점진적인 유통망 확장을 통해 단일 브랜드의 한계를 벗어나는 포맷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마인드브릿지」워크스테이션' 프레젠테이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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