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웰메이드' 사업부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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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이 ‘웰메이드’ 사업부를 효율 위주로 개편했다. 주목할 점은 ‘웰메이드’ 사업부 내 R&D팀을 신설했으며 아웃도어 「피버그린」을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시작한 「헤리토리골프」 안으로 흡수했다.
또 베이직한 아이템을 고품질 합리가에 제안한 PB 「웰메이드 프로덕트」, 남성복 「인디안」의 전통적인 스테디셀러를 재해석한 「인디안 아카이브」는 중단하기로 했다.
새롭게 꾸려진 R&D팀은 ‘웰메이드’의 트렌드 방향 제시와 매출 분석, 방향 제시 등 브레인 역할을 하게 된다. 「피버그린」 팀을 「헤리토리골프」로 통합하면서 앞으로 「헤리토리골프」에 힘을 더 싣기로 했다.
현재 340개의 ‘웰메이드’ 매장 안에 53개점을 운영하는 「헤리토리골프」는 올 하반기 250개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반면 「피버그린」은 축소해서 운영한다.
이번 조직 개편은 ‘웰메이드’를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함이며 매장 내에서나 자사 브랜드 간의 중첩되는 부분을 피하고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끔 브랜드를 리뉴얼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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