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신세계강남 등 메이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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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이하 반하트)」가 신세계 강남점 등 메이저 백화점 입성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 오는 2월 2일 신세계 강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2월 28일에는 롯데 부산본점, 그리고 3월 초에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또 롯데 영등포점과 안양점, 현대 무역센터점과 판교점(알파돔시티) 등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현재 22개점을 운영하는 「반하트」는 올 초에 25개점을 세팅하는 데 이어 연말까지 35개점까지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종홍 「반하트」 영업팀장은 “지난해에도 롯데 청량리점, 현대 목동점, 롯데 수원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광명과 동부산점 등에 들어가면서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졌다”면서 “올 상반기에 메이저 백화점과 프리미엄아울렛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면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년 이탈리안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론칭한 「반하트」는 서울컬렉션에 참가하면서 매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며 이슈몰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국 진출까지 예정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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