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멀티숍 '팩토리' 30개점 확장

한국패션협회 2020-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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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멀티숍 '팩토리' 30개점 확장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유아동 멀티숍 ‘아가방팩토리(AgabangFactory)’가 내년 오프라인 매장을 30개까지 확대한다. 올해는 5월 기흥 리빙파워센터에 330㎡(100평) 규모로 처음 문을 열었고 26일 오픈한 이마트 광주점을 포함해 이마트 가양점, 천안점, 익산점, 군산점까지 연내 5개점을 오픈한다. 내년까지 이마트 대형 매장 중심으로 3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가방팩토리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을 타깃으로 자사 브랜드뿐만 아니라 유명 수입 브랜드를 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다양한 유아용품 및 아동복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게 한 창고형 매장이다.

 

국내 대표 유아동복 브랜드인 ▲아가방 ▲디어베이비를 비롯해 프리미엄 아기 화장품 퓨토, 유아매트로 유명한 디자인스킨, 그 외에도 유모차, 카시트, 예비맘을 위한 임신·출산용품까지 폭넓은 상품과 가격대 별 다양한 육아용품 브랜드를 취급한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멀티숍 차별화에 집중하면서 적극적으로 매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프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와 쇼핑환경을 구축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복합매장의 성장 추세에 따라 프리미엄 멀티숍 아가방플렉스와 아울렛형 멀티숍 아가방팩토리를 올해 처음 선보이며 점포 형태의 체질 개선과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의류뿐만 아니라 뷰티와 라이프스타일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상권과 유통에 맞는 맞춤형 유아 편집몰로 유아 마켓 셰어 1위를 공고히 하려한다.

 

 

 

 

 

 

 

 

[출처] 패션비즈(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idx=18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