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남성 라인 주력
제일모직(대표 윤주화 www.beanpole.com)이 전개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빈폴액세서리」가 2015 S/S 남성 라인에 주력한다. 이 브랜드는 이번 시즌 모델로 배우 유연석을 선정하고 남성 라인의 홍보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빈폴액세서리」에 따르면 “올해 남성 액세서리 라인을 론칭하게 됐다”라며 “기존 여성과 유니섹스 캐주얼 스타일의 가방에서 비즈니스 캐주얼 착장을 즐기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삼았다. 이 같은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여성 모델로 활동하는 수지와 잘 어울리는 모델을 섭외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
이로서 「빈폴액세서리」는 올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고히 만드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빈폴액세서리」는 수지와 유연석 두 톱스타를 통해 2030세대 사회 초년생을 타깃으로 다양한 액세서리 라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이미지는 1월말부터 전국 「빈폴액세서리」 매장과 빈폴닷컴 페이스북 유투브 매거진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유연석은 영화 ‘올드보이’에서 유지태의 아역으로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긴 뒤 영화 ‘건축학개론’, ‘늑대소년’ 등의 걸출한 대작에 이어,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칠봉이’ 역할로 순정남의 순수한 이미지와 함께 인상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