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숍 '어스앤뎀콜렉트' 론칭

한국패션협회 2015-01-20 00:00 조회수 아이콘 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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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테일숍 '어스앤뎀콜렉트' 론칭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캐주얼 「어스앤뎀」이 단일 브랜드에서 확장한 '어스앤뎀 콜렉트'를 선보인다. '어스앤뎀 콜렉트'는 단일 도메스틱 브랜드의 한계를 돌파하고 편집숍의 약점을 보강하며 출발한 리테일숍이다. 
 
숍 구성은 크게 「어스앤뎀」'넥스트제너레이션' 「오버톤」섹션으로 구분된다. 「어스앤뎀」은 기존 브랜드에서 검증된 상품을 중심으로 남:여 비중을 7:3 비율로 구성한다. 남성이 강한 「어스앤뎀」을 보강하기 위해 더휴컴퍼니에서 준비한 「오버톤」도 상품을 확대했다. 「오버톤」은 여성과 유니섹스 상품이 주를 이루며 '어스앤뎀 콜렉트'숍에서 여성상품의 70%를 담당한다. 
 
마지막으로 '넥스트제너레이션'은 '어스앤뎀 콜렉트' 감성에 맞는 디자이너를 선정해 협업하는 라인이다. 지난해 송선미 디자이너 「써틴먼스(13Month)」와 성공적으로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이번 시즌에는 '어스앤뎀 콜렉트'에서 「써틴먼스」와 문정욱 디자이너 「나인틴에잇트」와 협업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어스앤뎀 콜렉트' 매장 구성 
 
콘텐츠를 확대하며 매장 사이즈도 늘렸다. '어스앤뎀 콜렉트' 평균 매장 규모는 132㎡로 가져가며 연내 8~10개점을 오픈 할 계획이다. 
 
한편 기존 「어스앤뎀」은 배우 송재림을 모델로 선정하는 등 트렌디한 2030을 공략해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한다. 방현정 더휴컴퍼니 홍보실장은 "지난해 「어스앤뎀」과 「써티먼스」와의 콜래보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올해 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중에 있다. 또 모델 송재림과 함께 다채로운 마케팅을 선보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지난해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 「어스앤뎀」X 「써틴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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