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화 상무, '웰메이드' R&D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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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화 세정(대표 박순호) 상무가 ‘웰메이드’ R&D팀까지 총괄하면서 역할과 비중이 커졌다. 권 상무는 「헤리토리」 상품기획 디렉터로 지난 2012년 세정에 조인해 「헤리토리」의 리뉴얼과 안정화에 주력했다.
그리고 지난해 하반기 「헤리토리골프」를 새롭게 론칭했으며 ‘웰메이드’의 PB인 「웰메이드 프로덕트」 등의 디렉터로서 활약했다. 이번 조직 개편에서 R&D파트까지 맡게 됐으며 아웃도어 「피버그린」이 「헤리토리골프」와 통합되면서 권 상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한편 권 상무는 제일모직 「빈폴맨즈」 디자인실장을 거쳐 빈폴컴퍼니 R&D팀을 18년간 이끌면서 두각을 나타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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