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런칭 20주년 마케팅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올해 남성복 ‘트루젠’의 런칭 20년차를 맞아 마케팅을 확대한다.
매장 인테리어와 BI를 먼저 교체하고 패키지 변경, 할인행사, 버스 광고 등 투자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인테리어 교체는 상반기 중 주요 매장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 런칭 20주년을 기념한 브로셔와 사은품을 제작해 전국 매장에 공급하고 응모권 이벤트, 럭키박스 등도 기획 했다. 기획 상품으로는 아티스트와 신진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준비 했다. ‘트루젠’은 올해 125개점에서 8% 신장한 430억원을 매출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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