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김우빈 잡았다

한국패션협회 2015-01-28 00:00 조회수 아이콘 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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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이크파렌하이트, 김우빈 잡았다



신원(대표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이번 S/S시즌 김우빈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현재 이 회사 「지이크」의 모델이기도 한 김우빈은 기존 모델인 옥택연과 함께 투톱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모델을 통해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두영 「지이크파렌하이트」 CD는 “김우빈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옥택연은 건강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S/S시즌 브랜드 마케팅이 투자하는 만큼 좋은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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