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말릭 유세프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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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은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미국 그레미 어워드 수상자이자 유명 프로듀서인 말릭 유세프 존스(Malik Yusef Jones)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데즈컴바인 측은 “말릭 유세프 존스가 투자한 텐존스(10-JONES)와 올 가을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출시하기로 했다”며 “7월부터 미국과 한국의 온ㆍ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텐존스는 아시아 지역의 신인 발굴과 기존 아티스트 지원, 패션 등 3가지를 주력 사업으로 한국의 신호열 대표와 말리 유세프 존스이 최근 설립했다.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티셔츠와 팬츠, 코트 등으로 구성되며 ‘코데즈컴바인’의 아이덴티티에 말릭 유세프 존스의 감성을 담아 고급스럽게 선보인다.
가격은 티셔츠가 20만원대, 팬츠 30~40만원대, 코트 180~2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달 8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그레미 어워드 2015’에 말릭 유세프 존스가 ‘코데즈컴바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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