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구본걸, www.lfcorp.com)를 대표하는 브랜드 「헤지스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의 모델로 드라마 ‘미생’의 장그래역으로 큰 인기를 모은 임시완이 발탁됐다. 「헤지스액세서리」의 광고 모델로 남자 연예인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 여성 모델만을 기용해온 「헤지스액세서리」는 임시완을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를 폭넓게 대중에게 알리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포부다.
올해 「헤지스액세서리」는 6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우며 임시완을 통해 다각도의 마케팅과 퍼포먼스를 기획할 계획이다. 특히 「헤지스액세서리」는 웹툰 미생의 윤태호 작가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해 다양한 이벤트가 포함된 웹툰 ‘사랑도 미생’이라는 작품을 2월 첫 주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헤지스액세서리」는 광고 모델 임시완과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 중이다. 첫 번째 활동으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임시완과 함께하는 헤지스 액세서리 팬 사인회는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 현대 무역센터점 4층 「헤지스액세서리」 매장에서 진행한다.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현대 무역센터점에서 「헤지스액세서리」 제품을 7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 한해 팬 사인회 초대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팬 사인회는 임시완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헤지스액세서리」는 임시완이 가수, 영화 및 TV 드라마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친근한 이미지는 물론 패션 아이콘으로서 세련된 이미지를 동시에 갖고 있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을 가장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모델로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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