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남성복 ‘마크브릭’ 백화점 12개점 입점 확정
남성 컨템포러리 시장 공략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신규 남성복 ‘마크브릭(MarcBrick)’이 백화점 입점을 시작했다.
4일, 신세계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인천, 광주, 경기점과 롯데 잠실, 분당, 영등포, 안양, 부산본점, 부산광복점, 광주점, 창원점 등 12개 점포 입점을 확정 지었다.
런칭 첫 시즌에 목표 유통수를 초과한 ‘마크브릭’은 고급 남성복 시장을 겨냥한 이 회사의 첫 프리미엄 브랜드다.
‘시티 노마드(CITY NOMAD:도시 유목민)’라는 컨셉으로 슈트 품목을 주력으로 한다.
시장에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를 위해 제품에 기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편안함’을 키워드로 신소재를 제품에 적용 하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차별화를 시도했다.
대표적인 상품이 ‘슬랙스™’이다.
한국 남성 소비자 체형에 최적화된 팬츠 패턴과 여밈 버튼과 측면에 밴드를 적용해 편안한 착장감이 특징이다.
김호순 사업부장은 “해외 컨템포러리와 내셔널 캐릭터브랜드의 브릿지 시장에 진출해 여성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지닌 남성소비자를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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