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핸드백 컬렉션 공개

한국패션협회 2015-02-06 00:00 조회수 아이콘 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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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핸드백 컬렉션 공개





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이 액세서리 라인을 강화한다. 「올리비아엘」이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출시하는 액세서리 라인 중 핸드백은 특히 인기 품목이다. 이번 S/S시즌에는 '디어 레이디', '제클린 뉴욕' 2가지를 시그니처 백으로 제안한다. 

2가지 제품 모두 제뉴인 레더(genuine leather)를 다양한 기법으로 가공한 점이 눈에 띈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을 향한 달콤한 선물’이라는 의미를 지닌 ‘디어 레이디’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로맨틱한 감성이 디자인에도 반영됐다. 곡선으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외관과 골드 아이언 장식이 고급스럽다. 

또한 클래식한 분위기부터 스트랩을 활용한 캐주한 분위기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레드와 베이지 두 가지로 나오며 가격은 34만9000원이다.

‘재클린 뉴욕’은 세기의 패션 아이콘인 “재클린 케네디”를 뮤즈로 탄생했다. 재클린 케네디만의 우아함을 모던한 빅 스퀘어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크로커 엠보싱 기법으로 레더 표면을 한층 더 화려하게 구현했으며, 과감한 빅 사이즈로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안정적인 높이의 손잡이는 무게감 있게 양면을 지지해 넓은 공간을 확보한다. 빅 사이즈인 만큼 수납공간이 넉넉해 활용도가 높다. 컬러는 베이지와 네이비 두 가지며 가격은 34만9000원.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시그니처 백은 고감도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을 강조한 수납공간, 스트랩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써 활용도가 높다”며, “다가오는 설, 아내 혹은 부모님의 선물 아이템을 고민 중이라면 「올리비아엘」 시그니처 백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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