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인비스타'와 전략적 제휴
우성I&C(대표 김인규)에서 전개하는 셔츠 「예작」이 섬유업체 인비스타(INVISTA)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인비스타가 보유한 '쿨맥스®(COOLMAX® fabric)'와 '써모라이트®(THERMOLITE® fabric)' 상표권 사용에 관한 것이다.
「예작」은 '쿨맥스'와 '써모라이트' 소재를 적용한 셔츠를 개발, 기능성 소재의 쾌적함을 주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이 결합된 셔츠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쿨맥스'는 미국 인비스타가 개발한 흡한속건 기능성 원사로 반영구적으로 통기성과 수분 흡수 기능을 제공한다. 착용시 시원함과 편안함을 유지해줘 여름철 대표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써모라이트'는 폴리에스터 섬유로 원사 구조에 의해 피부와 원단 사이의 따뜻한 공기층을 제공해 추가적인 중량 증가없이 최적의 보온성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수분을 빠르게 흡수 및 배출해 착용시 보송보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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