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렌' 뮤즈에 '말로즈호스트' 낙점

한국패션협회 2015-02-11 00:00 조회수 아이콘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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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렌' 뮤즈에 '말로즈호스트' 낙점






엔씨에프(대표 설풍진)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티렌」이 이번 시즌 핫하게 떠오른 글로벌 모델 '말로즈 호스트(Marloeshorst)'를 뮤즈로 낙점했다. 매 시즌 패션계 핫 뮤즈들과 함께 협업해 온 「티렌」은 이번 시즌 '말로즈 호스트'를 모델로 콜래보레이션 라인까지 선보인다. 

「티렌」의 시즌 아이콘이 된 말로즈 호스트는 「DKNY」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로 유명하다. SNS 인스타그램에는 16만명 이상의 팔로우를 갖고 있으며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 패션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티렌」과 손 잡았으며 최근 함께 작업한 S/S 시즌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 촬영은 「티렌」이 제안하는 '셀러브리티 셀러브레이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국 LA 비버리힐즈 저택에서 촬영했다. 페미닌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말로즈 호스트 특유의 감성을 표현이 돋보인다. 또 햇살이 가득한 정원을 배경으로 「티렌」의 컬러풀한 스타일링을 부각시켰다.

최현선 「티렌」 마케팅 팀장은 "「티렌」은 매 시즌 다양한 셀러브리티 및 아티스트와의 콜래보레이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트렌드에 민감하지만 자신만의 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말로즈 호스트'와 같은 아이콘을 어필한다. 「티렌」의 브랜드 문화와 이미지를 신선하게 표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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