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골프', 스토리텔링 전략 통할까?

한국패션협회 2015-02-11 00:00 조회수 아이콘 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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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리토리골프', 스토리텔링 전략 통할까?






세정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헤리토리골프'가 2015년 상반기 전략을 밝혔다.

'헤리토리골프'는 영국의 클래식한 정통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표방하며 지난해 하반기 론칭했다.

이에 세정은 올해부터 스토리텔링 전략으로 콘셉에 충실한 주력 라인 전개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며, 내실을 높이는 쪽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올해부터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 70개점에 입점하며, 스타일리시한 영골퍼를 타깃으로 적극 공략해 연매출 100억원대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권미화 '헤리토리골프' 상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도 3545세대 영골퍼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그에 따라 골프웨어 역시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한 감각 모두 충족하는 트렌디한 골프웨어가 주목 받을 것"이라며 "'헤리토리골프'는 영국 감성을 어필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전략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2015년 골프웨어 시장을 새롭게 개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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