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쌍춘년 예복 특수 잡는다

한국패션협회 2015-02-12 00:00 조회수 아이콘 2423

바로가기

 반하트, 쌍춘년 예복 특수 잡는다






신원(대표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이하 반하트)」가 쌍춘년을 맞은 올해 예복 특수 잡기에 나섰다. 입춘이 두 번인 쌍춘년은 전통정적으로 복을 받는다고 믿어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 

「반하트」가 추천하는 예복 수트는 이탈리아 수입 원단으로 제작된 고급스러우며 웨딩이 끝난 다음에도 격식있는 자리에 나갈 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만들었다. 이달 말까지 본인의 청첩장을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신상품을 20%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때 다운과 이너, 액세서리 제품은 할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두영 「반하트」 CD는 “이번 이벤트를 「반하트」 제품을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