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스노트」 ‘야노시호’ 모델로

한국패션협회 2015-02-23 00:00 조회수 아이콘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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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스노트」 ‘야노시호’ 모델로






우성I&C(대표 김인규)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캐리스노트」가 야노시호를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 야노시호는 국내에서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자국인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패션 모델이다. 

「캐리스노트」 측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 시대 현대 여성상을 표현하고자 야노시호를 모델로 발탁했다"며 "야노시호를 통해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컨템포러리한 감각과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S/S시즌 「캐리스노트」는 고급스러운 클래식 아이템한 시크한 캐주얼 아이템의 적절한 믹스 & 매치로 럭셔리한 세미캐주얼과 세미포멀 착장을 제안한다. 

우성I&C를 만나 새롭게 출발하는 「캐리스노트」는 올해 90개점에서 5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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