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호 상무가 엠케이트렌드를 떠난다.
최 상무는 한일합섬 출신으로 1999년 ‘TBJ’ 영업팀장으로 입사해 15년 10개월간 이 곳에 몸담아왔다.
‘TBJ’, ‘앤듀’ 영업총괄, ‘TBJ’ 사업본부장, ‘앤듀’ 사업본부장 등을 거쳤고, 2011년 4월부터 멀티캐주얼 사업본부(TBJ, 앤듀)를 총괄했다.
특히 ‘TBJ’의 재도약과 ‘앤듀’의 볼륨화를 이끌어 온 주역으로 업계에서는 최 상무의 다음 행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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