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 1호 대리점 충장로에

한국패션협회 2015-02-03 00:00 조회수 아이콘 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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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밀라노, 1호 대리점 충장로에






린에스앤제이(대표 오서희)에서 전개하는 「몬테밀라노」가 본격적으로 대리점 사업을 시작한다. 기존 백화점과 아울렛 유통을 전개해 온 이 브랜드는 본격적으로 대리점까지 사업을 확장한다. 지난 1월 30일에는 광주광역시 동구 최대 번화가인 충장로에 20평 규모의 대리점을 오픈했다. 

미시들의 SPA 브랜드로 알려진 「몬테밀라노」는 화려한 프린트와 고급스러운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하고 있다. 4050대를 타깃으로 다양하고 트렌디한 상품을 소개한다는 것이 이 브랜드의 모토다. 최근에는 코리아패션대상 우수협력업체상과 브랜드 파워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몬테밀라노」 한 관계자는 “타 대리점과는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와 점주에게 유리한 대리점 개설 조건으로 눈 여겨 보고 있는 예비 점주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현재 「몬테밀라노」는 롯데백화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등 6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 달에는 송파 NC 백화점, 양재 하이브랜드에도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빠른 속도로 볼륨을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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