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 ‘와인바 간담회’ 눈길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신규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와인바 간담회’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예비 대리점주 30명을 초청해 지중해, 남미산 유명 와인과 요리를 즐기는 행사를 마련한 것.
이승혜 「까스텔바쟉」 상무는 “‘아트 골프’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유럽의 예술과 문화를 대표하는 와인 클래스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 나온 와인은 호주산 ‘앨리스 화이트 샤르도네’와 아르헨티나산 ‘디세뇨 말벡' 등 고급 제품이다. 이 상무는 “이 와인처럼 「까스텔바쟉」은 48년 역사의 브랜드 명성을 이어가 독창적인 디자인의 명품 골프웨어로 소비자들에게 긴 여운을 남겼으면 좋겠다”며 “본사와 점주들 간의 인연 또한 숙성된 와인처럼 오래도록 이어가고 싶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까스텔바쟉」 은 ‘젊은 감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트 골프웨어’를 표방한다. 여기에 고급 소재를 사용해 골프웨어의 본연의 기능성을 살린 상품을 거품없는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까스텔바쟉」은 미리 1호점을 정하지 않은 상태로, 30개 매장을 오는 3월 1일 동시다발적으로 오픈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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