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에디션’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5-02-11 00:00 조회수 아이콘 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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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움에디션’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






LF(대표 구본걸 www.raumedition.co.kr)가 전개하는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에디션(RAUM EDITION)’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라움에디션’은 단독몰을 열어 플랫폼을 만들었다. 모바일에서 쉽게 보고 쇼핑할 수 있는 모바일 페이지도 개발했으며,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출시한다. 이로서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몰에는 ‘라움에디션’ 내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컨셉의 슈즈, 가방 및 액세서리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벤시몽(BENSIMON)」「헌터(HUNTER)」「요시삼라(YOSI SAMRA)」「파잘(PAJAR)」「콜한(COLE HAAN)」「닷드랍스(DOT DROPS)」「크래쉬 배기지(CRASH BAGGAGE)」 등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개하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 패션 선진 도시에서 유행하는 브랜드들을 온라인에 구성했다. 특히 ‘라움에디션’은 이 공간의 집객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라인 몰만을 위한 제품 구성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주말 앞두고 있는 발렌타인데이 기획전 등도 마련했다. 오픈을 기점으로, 벤시몽 슈즈, 헌터 레인 부츠, 요시삼라 플랫 슈즈 등을 한정 수량에 한해 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코너를 운영했다. 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8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오픈 기념 특가 상품도 제안했다. 

LF 수입액세서리 사업부장 임유미 부장은 “온라인 유통이 이제 패션 상품에 있어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유통망으로 부상했다”라며 “특히 ‘라움에디션’의 구성 MD는 가방 슈즈 액세서리 등 온라인과 모바일 환경에서 더욱 유리할 것. 이 같은 유통 환경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대로 제안하고, 추가로 상품 구성을 늘려간다. ‘라움에디션’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편집숍 역할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2년 론칭한 ‘라움에디션’은 스니커즈를 중심 MD로 삼고 프랑스 수입 슈즈 「벤시몽」을 독점 전개하며 비즈니스를 키웠다. 올해 ‘라움에디션’은 31개점을 운영할 방침이다. 

■ ‘라움에디션’ 입점 브랜드 현황 
벤시몽(BENSIMON), 헌터(HUNTER), 콜한(COLE HAAN), 요시삼라(YOSI SAMRA), 데이트(D.A.T.E.), 프리미아타(PREMIATA), 케넬앤슈멘거(KENNEL&SCHMENGER), 파잘(PAJAR), 닷드랍스(DOT DROPS), 크래쉬배기지(CRASH BAGGAGE), 인터쥬(INTERZOO), 헤드그렌(HEDGREN), 슈프림비잉(SUPREME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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