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대형 유통숍 런칭
메가스토어ㆍ라이브러리, SPA와 경쟁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자사 유통숍을 런칭한다.
캐주얼부터 여성복, 남성복 등 이 회사가 한국과 중국에서 직접 전개 중인 6개 브랜드(베이직하우스, 마인드브릿지, 더클래스, 쥬시쥬디, 리그, 아이엠데이빗)를 복합으로 구성한 유통숍이다.
베이직, 비즈니스, 포멀 등 각 브랜드의 컨셉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상품들만 모아 선보인다. 지역별, 상권별 특성에 따라 상품 구성 비중은 달리 가져갈 방침이다.
간판은 ‘베이직하우스 메가스토어’와 ‘베이직하우스 라이브러리’ 2가지로 나눴다. 3월 14일 오픈 예정인 1호점 부산대점은 ‘베이직하우스 라이브러리’, 3월말 오픈 예정인 경주점은 ‘베이직하우스 메가스토어’로 간판을 단다. 2개점 모두 150평 이상 규모다.
올 연말까지 대형 쇼핑몰과 주요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7~8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전국 ‘베이직하우스’ 대형 매장 중 일부도 교체할 계획.
이 회사 관계자는 “SPA 등 대형 브랜드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공격적인 확대를 염두에 두고 소비자들의 반응과 효율 등을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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