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스포츠’ 올 추동에 대변신
골프에서 스포츠까지 확장
이동수 F&G (대표 서양수,이지은)가 추동 시즌 더욱 젊고 액티브해진 ‘이동수스포츠’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라인별 상품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했다.
기존에는 캐주얼한 골프웨어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나, 추동 시즌에는 헤리티지 골프 라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그린 라인, 스포츠 상품의 윌링 라인을 40:30:30 비율로 조정했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동수스포츠’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골프 라인은 리파인드 매너 컨셉으로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기능성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패턴을 믹스해 의류에 적용, 패션성을 한층 높여 필드에서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룩을 제안한다.
기능성을 강화한 DO골프 그린 라인은 인필드 플라이라는 컨셉으로 골퍼들을 위한 심플하고 젊은 감각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기능성과 가벼운 착장감을 강조한 소재의 활용 폭을 넓혔으며 바디라인을 강조한 핏과 밝은 컬러,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윌링 라인은 기존 캐주얼 감성에서 벗어나 건강을 모티브로 한 스포츠 스타일로 개편했다. 헬시 로코모션 컨셉으로 운동복과 일상복으로 활용 가능한 어슬레저(어슬레틱 athletic+레저 leisure)룩을 제안한다. 쓰리엠 소재 등을 사용해 기능성은 물론 실용성을 높인 미니멀한 디자인, 감각적인 컬러 활용으로 패션성을 갖췄다.
‘이동수스포츠’는 상품 변화에 따라 로고도 수정해 라인별로 부착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