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요나 슈트’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15-02-26 00:00 조회수 아이콘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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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젠 ‘요나 슈트’ 효과 톡톡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남성복 「트루젠」이 드라마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다중인격을 소재로 한 '킬미힐미'의 주인공 지성이 입은 슈트에 대한 문의가 급증한 것. 

특히 얼마 전 6번째 인격, 17세 여고생 '요나'로 변해 아이돌을 쫓아다니는 사생팬 연기를 했는데 극 전반에 노출된 슈트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일명 '요나 슈트'로 불리며 올 봄 인기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젶무은 독특한 텍스처의 사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럽다. 

「트루젠」 측은 "'요나 슈트'는 현재 오프라인 매장 뿐 아니라 온라인몰에서도 판매율이 높다. '킬미힐미' 드라마 자체가 워낙 시청율이 높아 PPL 효과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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