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파렌하이트, 두 번째 브랜드 매거진 발간
신원(대표 박성철)이 남성복 ‘지이크파렌하이트’의 두 번째 매거진을 발간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이번 시즌 남자들의 스타일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팁을 담았다.
또 도시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우빈과 옥택연의 화보로 꾸몄다.
이밖에 슈트에 대한 정보와 니트웨어 활용법도 자세히 소개 했다.
‘지이크파렌하이트’의 매거진은 단순한 제품 소개 카탈로그가 아니라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원 정두영 CD는 “작년에 이어 남성들의 스타일링 지침서가 될 수 있는 매거진을 발간하게 됐다”며 “이번 매거진에서는 새롭게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김우빈이 남성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해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고 말했다.
매거진은 연 2회로 발간되고 매장에서 무료로 배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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