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인터패션플래닝, 패션사업 진출

한국패션협회 2015-02-26 00:00 조회수 아이콘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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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 인터패션플래닝, 패션사업 진출





패션정보업체인 인터패션플래닝(대표 박상진)이 이번 시즌 싱가폴 브랜드를 국내 런칭하며 패션 사업에 나섰다.

이 회사는 최근 패션사업부를 신설하고 싱가폴 브랜드 ‘HLS’와 서브 브랜드 ‘HLS DSGN’의 국내 판매권을 확보했다.

‘에이치엘에스(HEADLINE SEOUL)’는 영 컨템포러리 감각의 브랜드로 클린 클래식, 걸리쉬 시크, 트렌드-LED가 컨셉이며 주요 가격은 10~30만원대다.

인터패션플래닝은 ‘에이치엘에스’를 하프클럽(www.halfclub.com)에서 선보였으며 향후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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