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해외 쇼 참여 미국 강타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버커루」가 라스베가스의 최대 패션 박람회 '프로젝트베가스 2015(PROJECT VEGAS 2015)' 뉴욕에서 진행되는 '코티르 쇼(Coterie - 2015 Shows)'에 참여하며 청바지의 고장 미국에서 국내 데님브랜드의 위상을 높혔다.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프로젝트 베가스 2015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버커루」는 독자적인 오리지널리티와 감성을 살린 프리미엄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100 가지가 넘는 스타일과 총 240벌의 데님 아이템들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브랜드 만의 빈티지한 워싱과 과감한 데미지, 페인팅, 금속 장식 등을 더한 상품들로 현지에 뒤지지 않은 디자인과 퀄리티를 자랑했다.
또한 이번 쇼에서는 특별한 상을 수상해 더욱 의미가 깊다. 남성복 스타일리스트이자 유명 패션 블로거 데니 발마세다가 착용한 브랜드의 데님이 인스타그램 팔로워 1884명의 ‘LIKE’를 받으며 ‘블로거 프로젝트 어워드(Bloger PROJECT AWARDS)’ 데님 부분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더불어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뉴욕에서 진행된 ‘코티르 쇼’에 참가해 처음으로 「버커루」 데님을 소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역량을 과시했다.
한편 2008년 라스베가스 매직쇼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 해 프로젝트 쇼를 참가한 「버커루」는 미국 멀티숍 ‘버클’을 통해 미국 현지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해 중국 ‘중경 대도회’에 매장을 오픈, 중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중국 시장을 위한 발판 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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