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불황 불구 유아동 매출 껑충

한국패션협회 2015-02-09 00:00 조회수 아이콘 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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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아울렛, 불황 불구 유아동 매출 껑충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의 유아동 매장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유아동 매장 매출이 전년 대비 38% 신장하며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인기는 장기불황으로 인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마리오아울렛은 유아동 패션 브랜드부터 장난감, 유모차, 카시트, 유아동 가구 등 전문 쇼핑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유아동 매장의 집객을 유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약 50여대의 유모차를 준비해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유모차 소지 고객들을 배려한 넓은 매장 공간, 상시 운영하는 유모차 전용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서비스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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