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 中 상하이서 213억원 수주

한국패션협회 2015-02-11 00:00 조회수 아이콘 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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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앤루’ 中 상하이서 213억원 수주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지난 4~5일 중국 상하이 롱통 생활광장에서 ‘알로앤루’ 추동 수주회를 개최하고 약 213억원(1억2,100만 위안)의 수주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양일 간 약 270여명의 중국 ‘알로앤루’ 전국 대리상 및 백화점 바이어, 입점 계획 대리상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알로앤루’는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10%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 현재까지 누적 수주액이 1,555억원에 달한다.

‘알로앤루’ 추동 상품은 롤 플레이(role play)를 컨셉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사물들을 각 라인별 특성에 맞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상하복, 우주복 아이템을 확대했다.

수주회에는 메인 컨셉인 땡스쿨의 미니 라인과 유니크한 감성의 베이비 라인뿐 아니라 중국 단독 상품으로 스포츠 라인, 캐릭터 특화 라인을 추가로 구성했다.

현재 ‘알로앤루’는 중국에 21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4월 유아동 종합몰 제로투세븐닷컴 차이나 오픈과 타오바오(티몰), 경동상성, 1하오디엔, 쑤닝, 미야바오베이 등에 입점해 있다.

한편 제로투세븐닷컴은 상반기 내 티몰 글로벌에 입점해 해외 역직구 서비스를 실시, 자사 제품뿐 아니라 국내 유아동제품의 중국 진출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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