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구본걸)의 남성복 「TNGT」가 이번 S/S시즌 이민호를 모델로 기용했다. 이관섭 LF 마케팅실 상무는 "한류스타 이민호를 통해 해외관광객은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서도 「TNGT」가 널리 알려지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NGT」는 이번 시즌 '리얼 시티 라이프'를 주제로 여성들이 꿈꾸는 세련된 남자친구룩 콘셉트로 꾸몄다. 블루종 재킷과 데님을 매치해 훈훈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데님 셔츠, 그리고 화이트 팬츠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 슬림핏 수트에 흰색 셔츠를 입는 등 비즈니스 룩도 선보인다.
한편 「TNGT」는 2002년 젊은 직장인을 위한 남성 수트 브랜드로 론칭, 2009년 리뉴얼을 거치며 젊은 남성을 위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탈바꿈했다. 현재 20대 학생부터 3040 직장인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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