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사인’으로 유럽 시장 진출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올 하반기 스트리트 캐주얼 ‘로드사인(ROADSIGN)’으로 유럽 홀세일 시장에 진출한다.
‘로드사인’은 프랑스 브랜드로 유럽 시장에서는 아웃도어 용품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다.
더휴컴퍼니 측에 따르면 유럽 내 단독점 100여개, 취급점 1000여개를 통해 유통되고 있을 만큼 용품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고 있다.
매 시즌 유통업체들을 대상으로 단독 수주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한국 라이선시인 더휴컴퍼니 측에도 참여를 요청한 것.
이에 더휴컴퍼니는 의류와 신발을 주력 아이템으로 유럽 수주회에 참여할 계획이다.
디자인과 아이템은 유럽 시장에 적합한 상품으로만 골라 출품한다.
이 회사 권성재 사장은 “1000여개 매장의 바이어들이 참석하는 만큼 거는 기대가 크다”며 “특히 의류 품목에 있어서는 확실한 경쟁력을 선보여 좋은 성과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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