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펜필드’ 온라인과 편집숍으로!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펜필드’의 단독 매장을 정리하고 온라인 편집숍으로 유통 전략을 전환했다.
아이올리는 지난 2013년 하반기 아메리칸 필드 캐주얼 컨셉의 ‘펜필드’를 런칭하면서 유니섹스 캐주얼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현대 무역점, 목동점,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 본점 등 5개 매장을 운영했으나 지난 겨울 시즌을 끝으로 이들을 정리했다. ‘펜필드’의 유통 전략을 편집숍과 인터넷쇼핑몰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였다.
이에 따라 온라인의 경우 리테일 파트너로 브랜드인덱스의 계열사인 스타일인덱스와 손을 잡았다. 온라인 마켓의 노하우를 가진 스타일인덱스는 지난 연말 ‘펜필드’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아이올리는 국내 시장과 별도로 올해부터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마켓을 공략한다. 최근 일본에서 2015년 추동시즌 ‘THE WINTER LOOKOUT’이라는 테마로 수주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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