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 아웃도어와 패션의 결합

한국패션협회 2015-03-05 00:00 조회수 아이콘 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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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폴아웃도어' 아웃도어와 패션의 결합



제일모직의 '빈폴아웃도어'가 15년 봄·여름 시즌 어반 아웃도어를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고객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이번에 제안한 스타일링은 컬러·실루엣 등의 패션성을 한 단계 올리는 한편 일상의 가벼운 캠프닉에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서플렉스 재킷과 경량 바람막이 재킷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외관은 면처럼 부드럽지만 강도가 높고 마찰에 강해서 나무에 걸리거나 넘어져도 찢기거나 구멍이 나지 않는다. 특히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가벼운 캠프닉이나 등산시 착용해도 무방하다.

가벼운 봄 바람이 불 때면 경량 바람막이 재킷을 빼놓을 수 없다. '빈폴아웃도어'는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을 높여 암홀 부분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 배출을 용이하게 했으며, 땀이 나도 끈적이지 않고 산뜻함을 유지토록 했다.

기윤형 '빈폴아웃도어' 디자인실장은 "'빈폴아웃도어'는 론칭 이후 차별화에 힘쓰며 어반 아웃도어의 영역을 개척해왔다" 라며 "아웃도어의 고정적인 패러다임을 깨고 패션성과 편의성을 콘셉으로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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