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美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서린 말란드리노’ 수입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5-03-09 00:00 조회수 아이콘 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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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美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서린 말란드리노’ 수입 전개


 
LF(대표 구본걸)가 이번 시즌부터 미국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캐서린 말란드리노(Catherine Malandrino)’를 수입 전개한다.
 
LF측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와 파티 문화가 정착되는 한편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브랜드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 ‘캐서린 말란드리노’의 국내 전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캐서린 말란드리노’는 패션에 민감한 상류층 여성소비자들 타깃으로 한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24개국에 진출해 있다.
 
특히 미국의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 삭스 피프스 에비뉴(Saks Fifth Avenue) 등 전 세계 고급 백화점에 입점해전세계 시장에서 매년 두자리수 이상의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드레스부터 핸드백, 슈즈까지 토털 패션으로 전개되고 있는 ‘캐서린 말란드리노’는 국내에서 온라인, 홈쇼핑, 면세점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유통채널로 판매된다. 
 
이 회사 뉴비즈 사업부 김인권 상무는 “ ‘캐서린 말란드리노’는 다변화 되고 있는 국내 컨템 시장의 최적의 브랜드”라며“국내에서도 실용적인 디자이너 부티크 브래늗로 가치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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