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주니어’ 상품 다각화

한국패션협회 2015-03-09 00:00 조회수 아이콘 1592

바로가기

 ‘애스크주니어’ 상품 다각화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이번 시즌 ‘애스크주니어’ 상품 다각화에 나선다. 

‘애스크주니어’는 최근 아동복 시장에 스포츠·아웃도어 키즈, SPA 키즈 브랜드가 급속도로 성장, 기존 아동복의 경쟁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는 만큼 아이덴티티를 부각한 상품 구색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이를 위해 종전 50:50으로 구성했던 트래디셔널과 캐릭터 라인에 스트리트 캐주얼 라인을 추가했다.

지난 시즌 트래디셔널 라인에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상품을 소폭 구성해 테스트해본 결과 높은 판매고를 기록, 이번 시즌에는 스트리트 캐주얼 상품군을 전체의 30% 비중으로 구성하고 별도 라인으로 가져간다.

스트리트 캐주얼 라인은 의류뿐 아니라 기존 5~6개 스타일로 소량 출시했던 스냅백을 30여개 스타일로 확대 구성해 세트 판매를 유도한다.

35:35:30 비중으로 구성한 트래디셔널, 캐릭터, 스트리트캐주얼 라인에는 각각 품질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략 기획 상품을 구성해 판매 활성화를 꾀한다.

더불어 가격경쟁력도 갖춘다.

이번 시즌에는 상품의 중심 가격대를 20~30% 낮춰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전개한다. 원가 절감을 위해 해외 제3국 미얀마, 방글라데시아 등 소싱처를 추가로 확보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