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지오투’ 중가 컨템포러리로 새 단장

한국패션협회 2015-03-11 00:00 조회수 아이콘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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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FnC, ‘지오투’ 중가 컨템포러리로 새 단장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남성복 ‘지오투(GGIO2)’의 재정비를 마쳤다.

‘지오투’는 이번 시즌 합리적인 남성 소비자를 겨냥한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무드로 리포지셔닝 했다.

이에 따라 체형에 잘 맞는 핏(fit)을 제안하는 베이직, 트렌디한 감성을 녹인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위트있는 상품을 제안하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상품을 구성한다.

유통 전략은 가두점과 대형 아울렛, 복합 쇼핑몰 등 채널 확장에 초점을 맞춘다.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확대한다. 새로운 브랜드 모델인 주원과 김영광의 화보를 활용해 새로워진 스타일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리뉴얼을 마친 홈페이지(www.ggio2.com)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남자연구소라는 이름으로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 해 라이프스타일에 위트를 더하는 콘텐츠로 소통 중이다.

‘지오투’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이양희 부장은 “‘맨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트렌드와 편안함을 고려한 최적의 남성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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