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컴퍼니, 오가닉 코튼으로 해외 영업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5-02-10 00:00 조회수 아이콘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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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컴퍼니, 오가닉 코튼으로 해외 영업 강화





케이준컴퍼니(대표 강성문)가 주력 소재인 오가닉 코튼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회사는 GOTS(The 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와 OCS (Organic Content Standard) 인증을 받은 친환경 소재 전문 업체.

국내뿐 아니라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친환경 소재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매년 ‘인터텍스타일상하이’와 ‘프리뷰인서울’에 참가 수주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유아복 브랜드를 중심으로 오가닉 코튼에 대한 수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강성문 대표는 “해외 전시회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오가닉 코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향후 중국과의 FTA 발효로 관세 인하가 진행되면 실직적인 수출 물량 확대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케이준컴퍼니는 오가닉코튼 외에도 뱀부(대나무), 마 등 천연 소재 개발을 주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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