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멀티스포츠'가 2015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JDX멀티스포츠'는 전국 200여 개 매장에서 월평균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원아울렛은 월평균 3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JDX멀티스포츠'는 올해 전문 골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며 투어 라인(전문 골프라인)을 통해 라인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 골프단을 통한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진행, TV CF, 드라마 제작지원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JDX멀티스포츠'를 어필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전속모델 차승원을 활용한 스타마케팅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김한철 대표는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매출도 가두상권에서 톱을 달리고 있어 브랜드가 느끼는 신장의 가치는 더욱 크다"며 "2019년 매출 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강행하겠다"고 말했다.
'JDX멀티스포츠'는 올해 대형매장을 중심으로 개설할 예정이며, 점별 매출 효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 Copyrights ⓒ 패션인사이트(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