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꼼빠니아·예츠·예스비’, 4인방 뭉쳤다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여성복 4인방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가 인디에프 창립 35주년을 맞아 하나로 뭉쳤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구매고객에게 응모권을 지급하여 추첨을 통해 1등 금 10돈(1명), 2등 금 5돈(4명), 3등 금 1돈(30명), 4등 5만원권 인디에프 상품권(350명)을 증정한다. 스페션 이벤트로 마일리지 가입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주어 더욱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호 여성복 총괄 전무는 "인디에프는 변함없는 고객의 사랑으로 성장해온 브랜드인만큼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청양의 해를 맞아 유용하고 차별화된 혜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소비자와 브랜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서 여성복 가두점 시장을 리드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 Copyrights ⓒ 패션인사이트(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