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20일 서울 패션위크 참가

한국패션협회 2015-03-17 00:00 조회수 아이콘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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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하트 디 알바자, 20일 서울 패션위크 참가






컬렉션 뮤즈로 장윤주 발탁


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오는 20일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 패션위크에서 참가한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이번 컬렉션 무대에서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선글라스 컬렉션을 처음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모델 장윤주가 2014 F/W 시즌 이후 다시 한 번 반하트 디 알바자의 뮤즈로 선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남성 모델로는 한승수, 정용수를 비롯해 파리·밀란컬렉션에서 활동 중인 박형섭, 변우석과 KBS ‘인간의 조건2’의 김재영,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출연하고 있는 박현우 등이 런웨이에 오른다.

컬렉션의 테마는 ‘발레리오의 이탈리안 트위스트’로 결정됐다.

이탈리아 신구상회화 화가인 ‘발레리오 아다미(Valerio Adami)’의 화풍에서 영감을 얻어 간결하고 섬세한 윤곽선과 강렬한 색채의 이탈리안 트위스트를 컬렉션에 담을 예정이다.

또 이번 컬렉션의 소재는 클래식과 우아함, 클래식과 모던한 감성의 트위스트로 준비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의 대표 라포엘칸은 이탈리아 자동차 기업 ‘피아트’ 회장의 외손자이며 탁월한 패션감각으로 세계적인 패션 피플로 꼽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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