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베이직行 「라젤로」 도약

한국패션협회 2015-03-20 00:00 조회수 아이콘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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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트베이직行 「라젤로」 도약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서 자회사인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으로 둥지를 옮긴 여성복 「라젤로」가 이번 S/S시즌 힘차게 도약한다. 지난 2008년 형지가 4050 여성을 위한 매스티지 브랜드로 론칭한 「라젤로」는 고품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안하는 전략으로 뉴포티층을 겨냥하고 있다. 

지난해 에리트베이직을 인수한 형지가 「라젤로」를 이쪽으로 편입시키면서 새롭게 태어난 「라젤로」가 최근 S/S시즌 컬렉션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끈다. 젊고 편안한 감성의 디자인을 선보이며 '브릿지 감성 캐주얼'을 테마로 하고 있다. 

「라젤로」 측은 "에리트베이직으로 사업부를 이동한 이후 처음으로 준비한 컨벤션이라 대리점주들의 참여가 더 적극적이었다"며 "올 S/S시즌을 기점으로 「라젤로」는 여성 감성 캐주얼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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