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MBC 드라마 ‘앵그리맘’ 제작 지원

한국패션협회 2015-03-20 00:00 조회수 아이콘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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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너스, MBC 드라마 ‘앵그리맘’ 제작 지원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전개하는 여성복 ‘조이너스’가 전속 모델 김희선이 주연을 맡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을 제작 지원한다. 

킬미힐미 후속으로 18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앵그리맘’은 2014 MBC극본공모 우수상 수상작으로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딸을 지키기 위해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헤쳐 나가는 통쾌 활극이다. 

동시간대 1위로(TNMS기준) 기분 좋게 출발한 ‘앵그리맘’은 ‘킬미 힐미’ 첫 회 보다 높은 반응을 끌었고, 연기 변신을 한 김희선과 학교폭력에 대한 소재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이너스’는 드라마 속 김희선 의상 및 매장을 협찬할 계획이며, 드라마에서 동안 엄마로 나오는 김희선이 착용한 ‘조이너스’ 제품을 매장에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조이너스’는 2015년부터 모델교 체 및 드라마 제작지원, 버스 광고, 영상 광고 등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상품 리뉴얼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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