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키즈’ 올해도 출발 좋다
에프앤에프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MLB키즈’ 1~2월 매출이 전년대비 25% 신장했다.
2월에는 백화점 66개점 가운데 롯데 본점, 부산점, 대구점, 전주점, 창원점, 신세계 본점, 현대 울산점 등 1억 이상 매출을 올린 매장이 11개에 달한다.
이는 전년보다 두께감과 소재, 컬러 활용 폭을 넓게 가져간 봄 신상 스타디움 점퍼와 맨투맨, 스냅백의 세트 판매가 1월 중순부터 활발하게 이뤄졌기 때문이다.
특히 스타디움 점퍼는 이번 시즌 처음 시도한 인디핑크, 스카이블루 등 파스텔 컬러의 스타일이 인기를 끌었으며, 겉감에 폴리 소재를 적용해 소프트한 터치감을 높여주는 등 업그레이드된 사양으로 고객 니즈에 부합했다.
‘MLB키즈’는 이번 시즌 물량을 전년대비 30% 확대해 공격적인 전개에 나서며 신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