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이원재)가 미국 인기 유아용품 브랜드 ‘기글(giggle)’을 국내 단독 런칭했다.
‘기글’은 아기와 엄마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세밀한 공정과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제품만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어 미국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상품은 ‘기글’ 고유 레인보우 패턴과 선명한 색감의 유아 의류를 중심으로, 100% 오가닉 면으로 제작된 유아 블랭킷, 장난감 애착인형 등의 용품을 전개한다.
판매는 공식 온라인몰 ‘아가넷’과 자사 편집숍 ‘넥스트맘’ ‘아가방갤러리’ 19개점에서 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 진출해 있는 자사 매장에서도 전개할 예정이다.
가격대는 현지 판매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합리적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